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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1 D+2 & D-day
17대 대통령 선거일로부터 이틀이 지난 오늘은 '우리'의 2,200일이 되는 날이다.
결국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를 찍었든 이제는 Negative는 안 된다.
아직도 역사를 돌리는 것이라고 비판할 필요도 없다.
Positive Thinking만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다.
어차피 역사는 앞으로만 향한다.
경제에 중점을 둔 것에 대해, 어떻게 보면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배고픔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정신적인 것을 추구할 여유조차 없어진다. 오히려 경제적인 것을 해결하지 못하다보니 정신적으로 황폐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물론 너무 많이 가져도 문제다.
어쨌든 경제를 안정시키는 것은 정부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정부가 정신적인 부분을 감당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김정일은 가능한 것도 같지만...) 요즘 같이 다양화된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차라리 종교가 감당할 일인 것 같다.
내가 조만간 '가정'을 꾸려나가야 할 시기에 맞춰(?) 정권이 교체되어 주었다.
난 앞으로 몇 달간 나름대로의 공약을 세워봐야 할 것 같다.
나라는 다스리지 못하더라도, 가정은 잘 다스려야 하지 않는가.
가정은 나라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의 집단이다.
내 생각은 이렇다. 남녀노소를 불구,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 사람들은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다.
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는 선출했다. 그가 잘 이끌어주길 바랄 뿐이다. 잘 이끌어주지 못한다면, 그 다음에 다시 선출하면 된다.
더 중요한 것은 가정이다. 가정은 '지금' 잘 이끌어가지 못한다면, 기회가 없다.
가족의 자격도 5년마다 바꿀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 번 이룬 가정은 50년이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50년이 괴롭다.
가정도 Positive해야 발전이 있다.
Negative한 가정은 침체되고 우울하고 기쁨이 없다.
2,200일의 시점에서, 나라보다 중요한 앞으로 꾸리게 될 가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내가 변하고 가정이 변하면 나라는 당연히 좋아질 것이다.
실질적으로 나라가 좋아지지 않아도 그 나라를 바라보는 내가 변했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 살든 행복할 것이다.
결국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를 찍었든 이제는 Negative는 안 된다.
아직도 역사를 돌리는 것이라고 비판할 필요도 없다.
Positive Thinking만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다.
어차피 역사는 앞으로만 향한다.
경제에 중점을 둔 것에 대해, 어떻게 보면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배고픔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정신적인 것을 추구할 여유조차 없어진다. 오히려 경제적인 것을 해결하지 못하다보니 정신적으로 황폐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물론 너무 많이 가져도 문제다.
어쨌든 경제를 안정시키는 것은 정부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정부가 정신적인 부분을 감당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김정일은 가능한 것도 같지만...) 요즘 같이 다양화된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차라리 종교가 감당할 일인 것 같다.
내가 조만간 '가정'을 꾸려나가야 할 시기에 맞춰(?) 정권이 교체되어 주었다.
난 앞으로 몇 달간 나름대로의 공약을 세워봐야 할 것 같다.
나라는 다스리지 못하더라도, 가정은 잘 다스려야 하지 않는가.
가정은 나라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의 집단이다.
내 생각은 이렇다. 남녀노소를 불구,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 사람들은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다.
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는 선출했다. 그가 잘 이끌어주길 바랄 뿐이다. 잘 이끌어주지 못한다면, 그 다음에 다시 선출하면 된다.
더 중요한 것은 가정이다. 가정은 '지금' 잘 이끌어가지 못한다면, 기회가 없다.
가족의 자격도 5년마다 바꿀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 번 이룬 가정은 50년이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50년이 괴롭다.
가정도 Positive해야 발전이 있다.
Negative한 가정은 침체되고 우울하고 기쁨이 없다.
2,200일의 시점에서, 나라보다 중요한 앞으로 꾸리게 될 가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내가 변하고 가정이 변하면 나라는 당연히 좋아질 것이다.
실질적으로 나라가 좋아지지 않아도 그 나라를 바라보는 내가 변했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 살든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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