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월6일), 수지와 함께 안동 <하회마을>을 다녀왔다.
수지가 모처럼 쉬는 '평일'이어서, 어디를 갈까하다가 급작스럽게 하회마을까지 갔다왔다.
벌써부터 꽃구경이 하고 싶다고 해서, 4월 6일은 꽃구경을 하기로 계획했었다.
사실, 좀 이른 감이 있었고, 날씨까지 좀 흐려서 봄기운이 아직은 완연하지 않아서, 꽃 구경을 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하루였다.
5년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대학교 친구 창식이네 놀러갔다가 가보고 이 번이 두 번째였다. 수지는 초행이었다.
마을 입구에서 좀 걸어들어가니 하회탈 모양의 조각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왔다.
그리고, 사진 연습을 하라는 '누군가'의 특명을 받아 50mm f1.8 단렌즈로만 찍어봤는데, 광각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하루였다.^^;
날씨가 많이 흐려서, 빛의 각도라든지, 노출을 많이 테스트하지 못한 것도 아쉬움이 남는다. 계속해서 연습을 해야 하는데, 혼자 돌아다니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좀 부담이 되기도 한다.
몇 장 더 보시려면,
수지가 모처럼 쉬는 '평일'이어서, 어디를 갈까하다가 급작스럽게 하회마을까지 갔다왔다.
벌써부터 꽃구경이 하고 싶다고 해서, 4월 6일은 꽃구경을 하기로 계획했었다.
사실, 좀 이른 감이 있었고, 날씨까지 좀 흐려서 봄기운이 아직은 완연하지 않아서, 꽃 구경을 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하루였다.
5년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대학교 친구 창식이네 놀러갔다가 가보고 이 번이 두 번째였다. 수지는 초행이었다.
마을 입구에서 좀 걸어들어가니 하회탈 모양의 조각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왔다.
그리고, 사진 연습을 하라는 '누군가'의 특명을 받아 50mm f1.8 단렌즈로만 찍어봤는데, 광각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하루였다.^^;
날씨가 많이 흐려서, 빛의 각도라든지, 노출을 많이 테스트하지 못한 것도 아쉬움이 남는다. 계속해서 연습을 해야 하는데, 혼자 돌아다니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좀 부담이 되기도 한다.
몇 장 더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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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ent S. Yoo 2006/04/07 22:17
그리고... 올 때, 찜닭 골목을 찾아가 안동찜닭(자칭 원조)을 먹었다. 그런데 시장이 너무 세련되게 변해서, 예전에 갔던 곳이 맞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다.. 어쨌든 맛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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